사회적 기업 숲자라미와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의 상호협력 사업인 관내 치매 어르신 힐링숲속 여행의 일환으로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텃밭가꾸기가 진행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직접 심고 가꾼 김장용 무와 배추를 11월 7일에 수확하신 활동을 협회 회원 홍지영 시민기자가 내 손안에 서울에 기사화한 내용을 올립니다.
함께 가꾼 배추와 무 수확했어요~ 성북구치매안심센터 | 서울시 - 내 손안에 서울 (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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